Welcome to Venice Film Festival 2018

세계 3 최고의 영화제 하나인 이탈리아 베니스 국제 영화제는 한층 성숙해지고 깊이 있는 모습으로 75회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상 도시 베니스 리도섬에서 열리는 영화인들의 축제이자 수상택시를 타고 우아하게 영화제에 도착하는 헐리우드 스타들의 재미있는 구경을 있는 유일한 영화제이기도 하다.

개막작 상영을 위해 리도섬에 도착하는 퍼스트맨 감독데미언 셔젤

이탈리아에게는 멀고도 가까운 나라 프랑스의 칸느 국제 영화제와 매년 선의의 경쟁을 하며 개최되는  베니스 영화제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영화제 위원장 알베르토 바르베라의 지휘하에 국가별 장르별로 구성된 전문 프로그래머에 의해 엄선된 경쟁 부문 20, 비경쟁 18, 오리존티 18, 작가주의 영화 부문 10, 회고전, Venice VR 30 다양하고 새로운 작품들이 소개된다.

전통을 고집하는 칸느 영화제와는 사뭇 다르게 작년부터 새롭게 시도되며 영화인들로부터 성공적인 반응을 얻었던 VENICE VR 섹션에서는 이미 영화제 위원회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Samsung Gear, Google Cardboard, HTC Vive, Oculus, SONY Playstation, AR, MR 등의 형태로 제작된 무려 30편의 작품이 경쟁, 비경쟁 부문에 올랐으며 작년 칸느 영화제에서 물의를 일으켰던 넷플릭스가 제작한 스트리밍 영화들도 경쟁 부문에 선정되어 다른 작품들과 경합을 벌인다.

2017 베니스 영화제 Best VR ‘동두천 김진아 감독. 사진.중앙일보

Direttore Artistico del Festival, Alberto Barbera..

La selezione non discriminerà le piattaforme streaming ma che sarà solo il valore artistico dei film a guidare.

이에 따라 올해 베니스 영화제는 알베르토 위원장의 파격적인 시도와 함께 새로운 시대에 부합하는 혁신적이고 새로운 형태의 영화 제작 방식을 빠르게 받아드리며 전통적인 방식의 권위적인 국제 영화제의 이미지를 벗고 참신한 소재와 번도 베니스 영화제에 소개된 없는 국가의 작품, 재능있는 신인 작가들의 작품을 발굴하며 세계 영화 시장을 주도하는 새로운 영화제 리더가 있을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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