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내딛는 순간 모든 것이 바뀌었다.’

발을 내딛는 순간 모든 것이 바뀌었다.

1969 7 20 미국 국적의 우주 비행사 암스트롱(Neil Alden Armstrong)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했다.

인류가 개발한 과학 기술의 급성장과 함께 경쟁 국인 러시아를 제치고 우주 항공 기술 주도국으로 자리 잡은 미국은 자국민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으며 인류 대표로 달에 첫걸음을 내디디며 인류 역사에 이바지한 암스트롱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화한 감독 데미언 셔젤(Damien Chazelle) 야심 차기작 ‘First Man’ 2018 8 29 베니스 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영화제의 화려한 개막식과 함께 베니스를 찾은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지난달 25 베니스 영화제 위원장 알베르토 바르베라(Alberto Barbera) 영화제 라인업 기자 회견장에서 올해 영화제의 특징과 선정된 작품들을 발표하면서 작년 영화제에서는 스트리밍 봉준호 감독의 영화옥자상영이 논란을 일으켰던 스트리밍 영화들의 경쟁 부분 진출을 지지할 것을 강조하면서 영화의 형태가 아닌 작품의 예술성에 중점을 두는 베니스 영화제의 다양성과 영화계의 시대 변화를 받아들이겠다는 포부를 거듭 강조했다.

인류의 끝없는 열망의 대상 착륙한 닐 암스트롱의 일대기를 소재로 영화 ‘First Man’ 상영과 함께 세계적으로 명성 있는 75 베니스 영화제 성공을 기원하며 새로운 개념의 잡지 라문 ‘LA MOON’ 2018 8 29 창간한다.

새로운 개념의 잡지 ‘LA MOON’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문화적, 사회적 현상을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조언과 라문 ‘LA MOON’ 선정한 소식을 업데이트하여 현재 우리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인물들을 중심으로 현대 사회를 새로운 시각에서 새롭게 해석하는 신개념 매거진으로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영향력 있는 매거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창간 기념 특집으로 기획된 베니스 영화제 소식은 ‘LA MOON’ 이탈리아 현지 통신원을 통해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75 베니스 영화제 특집으로 꾸며지게 창간호 ‘LA MOON’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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